네이버 GFA(구 네이버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에 이미지 소재를 등록하려면 플랫폼이 정한 용량과 해상도 기준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GFA 이미지 용량"을 검색하시는 분들은 광고 소재를 등록하려다 용량 초과나 규격 불일치로 업로드가 거부되는 문제를 겪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 플랫폼마다 이미지 규격 기준이 다르고, 같은 플랫폼 안에서도 광고 상품 유형(배너, 피드형, 스토리형 등)에 따라 요구하는 크기와 용량이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기준은 플랫폼 정책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조금씩 바뀌기도 해서, 예전에 등록했던 소재 크기를 그대로 쓰면 새로운 기준에 맞지 않아 오류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광고 소재를 준비할 때는 등록 시점 기준으로 최신 규격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용량 초과 문제는 대부분 이미지의 해상도나 압축률이 필요 이상으로 높을 때 발생합니다. 디자이너가 고화질로 작업한 원본 파일을 그대로 업로드하려고 하면 대부분 플랫폼의 용량 제한(보통 수백 KB에서 수 MB 사이)을 초과하게 됩니다. 이럴 때는 이미지 자체의 크기(가로세로 픽셀 수)는 플랫폼이 요구하는 규격에 맞추고, 화질은 눈에 띄게 떨어지지 않는 선에서 압축하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오피스툴에서는 이미지 리사이즈와 용량 줄이기 도구를 함께 활용해서, 원본 이미지를 원하는 규격의 크기로 조정한 뒤 플랫폼이 요구하는 용량 이하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화질 저하를 최소화하면서 기준에 맞추는 것이 가능합니다.
광고 소재 등록 거부당해 다시 만드는 시간, 오피스툴 하나면 칼퇴할 수 있어요. 처음부터 기준에 맞춰 준비하면 등록 과정에서 헤매는 일이 없습니다.
광고 소재 용량 맞추기 입력과 결과 예시
아래 예시로 처리 방식을 먼저 확인한 다음 실제 자료에 적용해 보세요.
입력 예시
2.4MB 배너 · 목표 150KB
결과 예시
목표에 맞춘 압축 이미지
확인할 점
목표 달성 여부와 작은 글자 선명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오피스툴에서 바로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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