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하나에 채널이 여러 개 얽혀 있으면, 만들어야 하는 UTM 링크의 개수도 함께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같은 랜딩페이지를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이메일, 블로그 네 곳에 동시에 홍보한다면 최소 네 개의 서로 다른 UTM 링크가 필요합니다. "UTM 빌더"를 검색하시는 분들은 하나씩 수동으로 링크를 조합하는 대신, 여러 채널의 링크를 한 번에 만들어주는 도구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UTM 링크를 대량으로 만들 때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는 기본 URL은 같은데 파라미터만 다른 링크를 여러 개 만들어야 하는 반복 작업입니다. 기본 URL, 소스, 매체, 캠페인명을 매번 손으로 입력하고 조합하면 같은 정보를 여러 번 타이핑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오타가 나올 확률도 그만큼 높아집니다. 특히 URL 뒤에 물음표(?)와 앰퍼샌드(&)로 파라미터를 정확히 연결해야 하는데, 이 문법을 틀리면 분석 도구가 파라미터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효율적으로 대량 생성을 하려면, 공통으로 들어가는 정보(기본 URL, 캠페인명)는 한 번만 입력하고, 채널별로 달라지는 정보(소스, 매체)만 목록으로 나열해서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이 이상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채널이 열 개로 늘어나도 반복 입력 없이 목록만 추가하면 됩니다.
오피스툴의 UTM 링크 대량 생성 도구는 기본 URL과 캠페인명을 한 번 입력한 뒤, 채널별 소스·매체 값을 목록으로 나열하면 전체 조합을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 문법 오류 없이 정확한 형식으로 링크가 생성되기 때문에, 만든 링크를 바로 각 채널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 링크 하나씩 만드는 시간, 오피스툴 하나면 칼퇴할 수 있어요. 캠페인 채널이 많아질수록 이 도구의 효과가 더 크게 체감되실 겁니다.
UTM 링크 대량 생성 입력과 결과 예시
아래 예시로 처리 방식을 먼저 확인한 다음 실제 자료에 적용해 보세요.
입력 예시
제목 30개 + naver / blog
결과 예시
제목별 추적 링크 30개
확인할 점
완성 주소를 열어 목적지와 기존 쿼리가 유지됐는지 확인하세요.
오피스툴에서 바로 사용해 보세요
오피스툴의 UTM 링크 대량 생성은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UTM 링크 대량 생성 실행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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