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M 파라미터 만들기"를 검색하시는 분들은 이미 UTM이 무엇인지 알고 있지만, 여러 명이 함께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니 사람마다 파라미터 표기 방식이 달라져서 데이터가 뒤섞이는 문제를 겪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은 utm_source에 "naver_blog"라고 쓰고, 다른 사람은 "naverblog"라고 쓰면, 구글 애널리틱스에서는 이 둘을 서로 다른 유입 경로로 인식해서 실제로는 같은 채널인데 데이터가 쪼개져 보이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문제를 예방하려면 팀 내에서 UTM 파라미터에 사용할 값들을 미리 표준화해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매체(medium) 값으로 쓸 수 있는 단어를 cpc, social, email, organic 등으로 미리 정해두고, 새로운 캠페인을 만들 때마다 이 정해진 목록 안에서만 값을 선택하도록 하면 표기가 흩어지는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소스(source) 값도 마찬가지로 채널별 표준 명칭(naver, kakao, instagram 등)을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캠페인 이름(campaign)에는 날짜나 시즌 정보를 포함시키는 규칙을 정해두면 나중에 데이터를 시기별로 구분해서 분석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예를 들어 "2026_09_autumn_sale"처럼 일관된 형식을 쓰면, 여러 캠페인이 쌓였을 때도 정렬하거나 필터링하기 편리합니다.
오피스툴의 UTM 링크 대량 생성 도구는 자주 쓰는 소스, 매체, 캠페인 이름을 템플릿으로 저장해서 재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팀원이 여러 명이더라도 항상 같은 규칙으로 링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표기가 흩어져서 데이터를 다시 정리하는 수고를 처음부터 예방할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 표기 통일하느라 회의하는 시간, 오피스툴 하나면 칼퇴할 수 있어요. 템플릿을 한 번 만들어두면 팀 전체가 같은 규칙으로 일관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UTM 링크 대량 생성 입력과 결과 예시
아래 예시로 처리 방식을 먼저 확인한 다음 실제 자료에 적용해 보세요.
입력 예시
제목 30개 + naver / blog
결과 예시
제목별 추적 링크 30개
확인할 점
완성 주소를 열어 목적지와 기존 쿼리가 유지됐는지 확인하세요.
오피스툴에서 바로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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