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수 세기"는 가장 기본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여러 기준이 섞여 있어서 헷갈리기 쉬운 작업입니다. 보통 한글 문서 작업을 할 때는 "공백 포함 글자수"와 "공백 제외 글자수"를 구분해야 하고, 광고 카피나 제목처럼 특정 플랫폼에 등록하는 텍스트는 글자수가 아니라 바이트(byte) 기준으로 제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검색하시는 분들 상당수는 지원서나 신청서의 글자수 제한에 걸려서, 지금 작성한 글이 기준을 넘었는지 아닌지를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경우입니다.
워드프로세서(한글, 워드)에도 글자수 세기 기능이 있지만, 파일을 새로 만들거나 이미 작성 중인 문서와 별개로 특정 문단만 따로 세고 싶을 때는 오히려 번거롭습니다. 특히 여러 플랫폼(이력서 사이트, 자소서 작성 폼, SNS 게시글 입력창)에 나눠서 붙여넣기 전에 미리 글자수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 별도 파일을 열지 않고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도구가 훨씬 편리합니다.
정확한 글자수를 세려면 몇 가지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첫째, 공백을 포함할지 제외할지. 대부분의 자기소개서나 지원서는 "공백 포함" 기준으로 글자수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는 "공백 제외" 기준을 쓰기도 하므로 지원하는 곳의 공지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특수문자나 줄바꿈을 어떻게 셀지. 줄바꿈 문자도 하나의 글자로 세는 시스템이 있고, 세지 않는 시스템도 있어서 이 차이 때문에 실제 제출 시스템과 확인용 도구의 숫자가 조금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오피스툴의 글자 수 세기 도구는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를 동시에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바이트 수까지 함께 표시해서 여러 기준을 한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를 입력하는 즉시 숫자가 갱신되기 때문에 수정하면서 계속 확인하는 작업에 특히 편리합니다.
글자수 맞추느라 여러 번 확인하는 시간, 오피스툴 하나면 칼퇴할 수 있어요. 제출 직전에 초과 여부를 몰라서 당황하지 않도록, 작성하면서 바로바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글자 수 세기 입력과 결과 예시
아래 예시로 처리 방식을 먼저 확인한 다음 실제 자료에 적용해 보세요.
입력 예시
안녕 A
결과 예시
공백 포함 4자 · UTF-8 8바이트
확인할 점
제출 시스템의 인코딩에 따라 바이트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오피스툴에서 바로 사용해 보세요
오피스툴의 글자 수 세기은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세기 실행하기 →
로그인하면 지원되는 입력값과 결과 요약이 이용내역에 저장되어 이전 작업을 다시 확인하기 편합니다. 파일 원본은 별도로 보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