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정리, 언제 쓰나요?
회의록 텍스트에서 화자, 발언 시간, 할 일(액션 아이템)을 규칙에 따라 구분해 정리합니다.
이럴 때 유용합니다
- 녹취를 풀어쓴 긴 회의록을 보기 좋게 정리할 때
- 회의에서 나온 할 일만 따로 모아 담당자에게 전달할 때
- 화자별 발언을 구분해 다시 정리할 때
사용 방법
- 회의록 원문을 붙여넣습니다.
- 화자 표기 규칙과 할 일 키워드를 확인합니다.
- 정리된 회의록과 액션 아이템 목록을 복사합니다.
입력과 결과 예시
김대리: 다음 주까지 보고서 초안 준비하겠습니다.
[액션 아이템] 김대리 — 보고서 초안 준비 (다음 주까지)
확인할 점
- 화자 이름 표기가 통일되지 않으면 구분이 어긋날 수 있으니 원문 표기를 확인하세요.
- 자동으로 뽑힌 할 일 목록에서 담당자와 기한이 정확한지 다시 확인하세요.
관련 공식 자료
이 기능과 관련된 공식 자료를 참고하세요. 정책과 서비스 화면은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화자 구분 규칙을 바꿀 수 있나요?
이름 뒤 콜론(:) 등 원문에서 쓰는 구분 방식에 맞춰 인식합니다.
할 일은 어떻게 찾아내나요?
"~하겠습니다", "~까지" 같은 표현을 기준으로 후보를 찾아 보여줍니다.
시간(타임스탬프)도 정리되나요?
원문에 시간 표기가 있으면 함께 정리해 보여줍니다.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파일 처리는 이 브라우저에서 진행합니다. 비로그인 사용자는 저장하지 않으며, 로그인 사용자는 입력값과 결과 요약을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